
미방!
마지막 화에서 가비/팔코/리바이 이 조합 보고 나만 울었어?
1. 그 고생 씨게 하던 리바이가 이제 평화롭게 살 수 있다는 것
2. 어린애들이랑은 절대 어울려서는 안되지만 명예 마레인이 되기위해 참전한 전쟁에서 이제야 벗어난 가비랑 팔코, 즉 이제야 평범한 어린 아이들이 된 가비/팔코
3. 전쟁 걱정 없이 살아가는 애들
4. 은근히 겹쳐보이는 지하도시 3인방(이자빌,팔런,리바이) - 리바이도 간간히 생각나지 않을까 가비/팔코 보면서..?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음이 서로 통한 엘밐이 가비팔코라고 생각해서 더 기쁘고 그랬음
그냥 과몰입했다고 알려주는거야..ㅎ
(그와중에 리바이 아저씨 다리 꼰 거 실화냐)
(판 시작한지 별로 안되서 미방 올리는 거 깜빡해ㅆ어! 댓으로 알려준 병사야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