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차단하고 헤어진지 한달 됐는데 연락왔어요
잘사냐고요
그러더니 잘 살래요
그냥 차단하고 살면 되지 왜 기어이 연락을 해서 뒤숭숭하게 할까요??
다시 잘해보자는것도 아니고요!!
제가 잘해보고싶은 언질을 줬는데도 그대로 연락도 끝이 났어요
왜 도대체 연락을 했을까요??
왜왜??
다시 잘해볼것도 아님서 자존심만 센 그 사람은 왜 연락을 했을까요
다시 헤어진지 1일 되는거 같은 기분이에요
희망고문도 아니고 진짜...
남자분들
이 남자 왜 그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