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트레저는 이미 완성형인데 같이 성장하는 기분이 듦. 아이돌 본다고 내 현생에서 포기하게 되는 것도 있지만, 현생 사느라 힘들어서 아이돌 보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트레저 보면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싶음. 요시노리 타지에 와서 그 나라 언어로 된 검정고시 준비했던 것도, 도영이 선하지만 올곧은 가치관도, 사람으로서 리스펙 할 부분이라고 생각함.
너무 힘들고 지쳤는데 트레저 노래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사진 보면 웃게 됨. 좋아하는 데엔 이유가 없다고 하지만, 트레저 좋아하는 이유 대라고 하면 백 가지도 넘게 댈 수 있을 것 같음. 단순히 유사 연애, 유사 육아 이런 걸 넘어서 정신적 지주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