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결혼해주라!
넌 죽을 때까지 착한 아이가 되고 싶구나.
내가 여기 있는 건, 모두 내 이익 때문이니까 걱정 안 해도 돼.
너 말이야... 가슴을 펴고 살아라.
널 위해 살아.
만약, 운명이란 것이 있다면
그 변덕스러움에 웃을 수 밖에 없었다.
하... 유미히스는 너어어어무 찐임... 그냥 사귄다고 티내... 둘이서.. ㅜㅜ 결혼해줘~ 하는것도 그렇고 갈수록 그 관계성이 고조되는것도 그렇고... 근데 내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둘다 동성인데? 그냥 우정 아님? 이러는게 개빡침 아아아악~ 걔네가 강 우정이면 우린 뭔데~~ 우린 남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