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김지석, 정소민 주연의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
드라마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1과 시즌2를 성공적으로 이끈 이창민 감독이 연출을
'막돼먹은 영애씨', '혼술남녀' 등을 쓴 명수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정소민은 리빙 잡지사인 '월간 집' 에디터이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10년 차 직장인 '나영원' 역을 맡았다.
해외 출장 다녀온 사이 다니던 잡지사도 폐간되고,
집도 경매로 넘어가 쫓겨날 위기에 처한 영원 앞에 나타난
악마 같은 새 집주인 '자성'역은 김지석이 열연한다.
영원과 자성은 불쾌한 첫 만남 이후,
자성이 대표로 있는 ‘월간 집’에
영원이 에디터로 입사하면서 재회하게 된다.
정건주는 사진 작가 '신겸' 역을 맡는다.
극 중 신겸은 시종일관 따스한 미소를 지닌 인물로, '욜로(You Only Live Once)' 그 자체. 한 번뿐인 인생, 자신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오늘 머무는 곳'을 곧 나의 집이라 여기는 남다른 개념의 소유자다.
채정안은 리빙 잡지사 ‘월간 집’ 13년 차 에디터 '여의주' 역을 맡았다.
여의주는 '어차피 집값은 떨어지니 집을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인물로 예쁜 옷 입고, 맛있는거 먹고, 그렇게 매 순간을 열정적이고 화끈하게 사는 스타일.
한 편, '월간 집'은 오는 6월 16일 오후 9시 처음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