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카페에서 만나게 된 모녀
"엄마도..여기 빙수 좋아하는데..."
당황 + 놀람
"엄마랑 같이 온 거 처음이지?"
"어...어...어"
"이 빙수는..."
"이렇게 먹어야 맛있어!"
정확하게 보여주는 카페 로고
"하....."
"맛있다!"
참고로 엄마가 감옥에서 출소 후,
물에 빠져서 죽을 뻔하다가 나와서
딸 만난거........
근데 누가 보면 아침에 본 거 마냥...
오랜만에 만나서 하는 말이
'이 빙수는 이렇게 먹어야 맛있다~' 이러고 있음 ㅋㅋㅋ
진짜 펜트하우스는 배우들 연기력이 엄청 커버하는거 같음
특히 로건리 형 등장할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내가 이지아였다면 웃음참느라 힘들었을 것 같은데...
울먹이는 이지아를 보면서,,,,
이지아 연기 진짜 참 잘한다고 느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