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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화 되가고 있는 어느 드라마 PPL

ㅇㅇ |2021.06.16 10:44
조회 10,338 |추천 20


오랜만에 카페에서 만나게 된 모녀 





 

 


"엄마도..여기 빙수 좋아하는데..."





 


당황 + 놀람 


 



"엄마랑 같이 온 거 처음이지?"




 


"어...어...어"



 


"이 빙수는..." 







"이렇게 먹어야 맛있어!"

 




 

 


정확하게 보여주는 카페 로고

 







 

"하....."

 

 

"맛있다!"







참고로 엄마가 감옥에서 출소 후, 

물에 빠져서 죽을 뻔하다가 나와서 

딸 만난거........


근데 누가 보면 아침에 본 거 마냥...


오랜만에 만나서 하는 말이 

'이 빙수는 이렇게 먹어야 맛있다~' 이러고 있음 ㅋㅋㅋ


진짜 펜트하우스는 배우들 연기력이 엄청 커버하는거 같음 

 



특히 로건리 형 등장할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내가 이지아였다면 웃음참느라 힘들었을 것 같은데...




 


울먹이는 이지아를 보면서,,,,

이지아 연기 진짜 참 잘한다고 느낌ㅋㅋㅋㅋ




 

추천수20
반대수10
베플ㅋㅋㅋ|2021.06.17 09:52
저 드라마를 보는 생각없는 사람이 아직도 있네 이지아 더러워서 안보는데... 그리고 sbs는 만들어질때부터 철저한 사기업이라 돈이 된다고 생각하면 뭐든 다했음 막말로 말해서 돈 된다고 생각하면 사람 죽어가는 모습도 방송할 회사임 그러니가 이지아가 sbs에서만 연기자고... kbs와 mbc는 공기업임 그래서 공공성에 어긋나는 행동은 웬만해서 안함 그리고 혹시 그런일이 생기면 바로 사과하고... 그러니까 도경완도 장윤정이랑 결혼할때 장인어른이 60살까지 정년퇴임하라고 한 것임 (그때는 장윤정이 이렇게 대가수가 될 찌 몰랐음) 정년퇴임하면 다달이 나오는 연금이 어마어마함 sbs는 철저한 사기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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