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받아오라는 심부름에
당첨(?)된 해강이와 세윤이
처음에는 해강이와 세윤이가 똑같은 양의 감자를 들고 감
그러다가 세윤이의 감자 반 정도를 가져간 해강이
그만큼 거리도 가까워졌다
어느새 감자는 거의 다 해강이에게 감ㅋㅋ
이유는 모르겠지만 세윤을 빤히 쳐다보는 해강이
(참고로 세윤이는 평소 바르지 않는 틴트를 바르고 나옴)
나란히 청보리밭을 걷는 해강이와 세윤이
중학생들의 풋풋한 로맨스에 설렐줄이야..... ㅎ
다들 무공해드라마 라켓소년단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