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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들의 풋풋한 썸을 그린 드라마

ㅇㅇ |2021.06.16 11:39
조회 11,689 |추천 24

감자를 받아오라는 심부름에 

당첨(?)된 해강이와 세윤이





처음에는 해강이와 세윤이가 똑같은 양의 감자를 들고 감





 


그러다가 세윤이의 감자 반 정도를 가져간 해강이

그만큼 거리도 가까워졌다






 


어느새 감자는 거의 다 해강이에게 감ㅋㅋ





 

 

 


이유는 모르겠지만 세윤을 빤히 쳐다보는 해강이






 


(참고로 세윤이는 평소 바르지 않는 틴트를 바르고 나옴)






 

 


나란히 청보리밭을 걷는 해강이와 세윤이



중학생들의 풋풋한 로맨스에 설렐줄이야..... ㅎ 

 





 


다들 무공해드라마 라켓소년단 하세요!!!!!






 

추천수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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