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크랑 리바이의 서로 다른 가치관이 보이는게 신기하다
지크는 적을 섬멸하는게 우선이고, 리바이는 부하들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거 보고 리바이한테 또 뿅갔다 아무래도 리바이는 그동안 너무 많은 아픔을 겪어봤으니 그런거겠지 ㅠㅠ 안 그런척 하면서 누구보다 부하생각만 하는 헤쵸 ㅠ
지크랑 리바이의 서로 다른 가치관이 보이는게 신기하다
지크는 적을 섬멸하는게 우선이고, 리바이는 부하들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거 보고 리바이한테 또 뿅갔다 아무래도 리바이는 그동안 너무 많은 아픔을 겪어봤으니 그런거겠지 ㅠㅠ 안 그런척 하면서 누구보다 부하생각만 하는 헤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