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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단은 정의구현사제단을 파문하라

천주교단은 정의구현사제단을 파문하라전주교구청 앞에서 좌익사제 규탄대회 류상우 기자/장재균 객원논설위원 
사진: 장재균 객원논설위원

연평도에 북괴가 포격을 가한지 3주년이 되는 하루 전날, 정의구현사제단의 일부 좌익사제들이 북괴를 편드는 듯한 망발을 한 것에 대해 국민적 분노가 들끓는 가운데, 어버이연합 등 보수우익단체 회원들이 서울에서 전주로 달려가서 정의구현사제단의 ‘해체’를 요구했다. 25일(월) 오후2시 서울 종로구 인의동 어버이연합 사무실 앞에서 모인 150여명의 어버이연합, 납북자가족임, 탈북자 단체 등 회원들은 전주로 이동하여 오후 6시 천주교 전주교구청 앞에서 정의구현사제단 해체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 보우우익단체 회원들은 기자회견 성명서를 통해 “소위 가톨릭 정의구현사제단은 이름 그대로 정의구현사제단이 아니라 김정은교 사제단이 되어 망발을 일삼고 있다”며 “우리는 일부 이성을 잃은 성직자들이 자행하고 있는 망국적 행동을 더는 못 참고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전주까지 내려가서 좌익사제들을 비판하는 집회를 가지게 된 동기를 밝혔다.

이들은 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은 지난 22일 전북 군산시 수송동 성당에서 시국 미사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했다”며 “전 국민의 심장에 비수를 꽂은 이 도발을 정의구현사제단은 북한 독재의 편을 들며 북한이 연평도 포격을 한 것은 당연하다며 두둔하고 나섰다”고 주장하면서 지난 22일 군산시 수송동성당에서 열린 ‘불법선거 규탄 및 대통령 사퇴 촉구 시국미사’에서 천안함 공격에 대한 북괴의 입장을 두둔한 박창신 신부 등 좌익사제들을 비난했다.

이 보수우익단체 회원들은 “우리 영토를 침범하고 국민을 살해한 북한 독재정권을 옹호하고 나선 정의구현사제단은 더 이상 사제임을 스스로 포기한 김정은교의 맹종자이자 하수인이 아닐 수 없다”며 “정의구현사제단의 강론은 통합진보당이 주장하는 민중혁명론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이들은 사제의 옷을 입었지만 사실상 사제가 아닌 적화통일을 넘보는 우리 사회의 또 다른 RO 조직임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성직자는 세상을 구원하려 스스로를 내던진 분들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구원하는 것은 나눔과 사랑이다. 국민을 착취해 죽음으로 내몰고 전쟁과 파멸을 기도하는 북한을 숭배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더 이상 성직자 집단일 수 없다”며 “국민의 힘으로, 신도의 단결로 이들을 추방해야 한다”며 “정의구현사제단은 더 이상 하느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고 해산하라! 정의구현사제단은 사제복 속에 숨긴 대한민국 적화의 야욕을 버리고 진정한 종교인으로 돌아가라! 국민과 신도의 단결로 정의구현사제단에게 진실한 정의로 응징하자!”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기자회견 취지문에서 “민주당! 북한의 연평도 포격을 정당화하고, 천안함 폭침도 부정하여 국군과 희생장병 및 유가족을 능멸하는 주장에, 뜬금없이 대통령을 사퇴하라는 선동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이들은 누구인가? 대한민국의 수권을 지향하는 공당(公黨)인가, 종북반국가 세력의 숙주(宿主)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고 한다. [류상우 기자: dasom-rsw@hanmail.net/]

 
 
[어버이연합 등 성명서] -천주교는 ‘정의구현사제단’을 파문하라!

우리는 일부 이성을 잃은 성직자들이 자행하고 있는 망국적 행동을 더는 못 참고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소위 가톨릭 정의구현사제단은 이름 그대로 정의구현사제단이 아니라 김정은교 사제단이 되어 망발을 일삼고 있습니다.

어제 23일은 연평도 무력 도발로 전사한 장병과 희생자들의 3주기를 맞는 날이었습니다. 북한은 평화롭던 연평도에 갑자기 1,000여 발에 상당하는 함포를 쏴대어 우리 장병들과 무고한 주민들을 무차별 살해했습니다.

전 국민의 심장에 비수를 꽂은 이 도발을 정의구현사제단은 북한 독재의 편을 들며 북한이 연평도 포격을 한 것은 당연하다며 두둔하고 나섰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은 지난 22일 전북 군산시 수송동 성당에서 시국 미사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박창신 원로 신부는 강론에서 "독도는 우리 땅인데 일본이 자기 땅이라고 하면서 독도에서 훈련하려고 하면 대통령이 어떻게 해야 해요? 쏴버려야 하지, 안 쏘면 대통령이 문제 있어요"라면서 "NLL에서 한·미 군사운동을 계속하면 북한에서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 북한에서 쏴야죠. 그것이 연평도 포격이에요"라고 말했습니다.

NLL은 60여 년간 지켜온 우리의 영토입니다. 우리 영토를 침범하고 국민을 살해한 북한 독재정권을 옹호하고 나선 정의구현사제단은 더 이상 사제임을 스스로 포기한 김정은교의 맹종자이자 하수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의 강론은 통합진보당이 주장하는 민중혁명론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이들은 사제의 옷을 입었지만 사실상 사제가 아닌 적화통일을 넘보는 우리 사회의 또 다른 RO 조직임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가톨릭 신도 여러분!

성직자는 세상을 구원하려 스스로를 내던진 분들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구원하는 것은 나눔과 사랑입니다. 국민을 착취해 죽음으로 내몰고 전쟁과 파멸을 기도하는 북한을 숭배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더 이상 성직자 집단일 수 없습니다.

국민의 힘으로, 신도의 단결로 이들을 추방해야 합니다. 종교를 위장한 악의 무리들이 하느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도록 국민들이 뭉쳐야 합니다.

우리의 주장 -
1. 정의구현사제단은 더 이상 하느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고 해산하라!
1. 정의구현사제단은 사제복 속에 숨긴 대한민국 적화의 야욕을 버리고 진정한 종교인으로 돌아가라!
1. 국민과 신도의 단결로 정의구현사제단에게 진실한 정의로 응징하자!

2013년 11월 24일
납북자가족모임, 대한민국어버이연합, 탈북자 단체

 
 
천주교와 천주교 한국교구는 정의파괴사기단(정구단)을 파문을 해야(세상사와 칼럼)
http://blog.naver.com/kwondhn/110180247302)

천주교 종북구현사기당의 박창신 신부의 개드립으로 시끄럽다(2013.11.22일 연평도포격 3주년 하루 전, 전북 군산 수송동성당). 대통령하야, 연평도포격은 정당 등등으로 국민들, 연평도 포격으로 희생당한 유가족들 마음에 큰 상처를 주었다.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것은 그들이 무슨 얘기를 한 것이 아니고(어차피 논할 가치도 없는 헛소리만 할 것이다), 천주교 한국교구의 태도이다.

종북구현사기단은 천주교의 정식 조직이 아니니, 직접적 정치참여가 교리에 합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는 것으로는 역부족이다. 정구사 소속 신부와 사제들을 파문시켜 더 이상 그들의 숙주세포 노릇을 하지 말아야 한다. 천주교가 종북활동 사제들에게 사제직을 유지하게 한다면, 그들의 역할을 국회에 통진당 빨갱이들을 입성시킨 민주당과 다른 것이 없다. 그들과 관계없다/전체적인 입장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히는 것만으로 부족하다. 그들을 파문시켜 천주교를 정화시키는 것은 종교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것이고, 정교분리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침을 뜰 때도 어혈을 빼고, 손가락이 곪으면 손가락을 자르기도 한다. 작은 상처가 퍼져서 생명을 위협하기도 한다. 불의구현사기단은 200여명의 신부로 구성되어 있지만, 전체 천주교와 한국을 병들게 할 수 있다는 것으로 한국교구 측면에서 생각하고, 천주교가 이 땅에 온 역할을 충실해야 한다. 소수의 견해로 인하여 천주교 전체의 뜻으로 오인받을 수 있다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더 이상 천주교는 좌익+중도좌익 15년간의 무기력한 모습을 벗으나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해야한다. 천주교한국교구는 한국인들의 십일조로 유지되는 대표적인 종교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종북구현사기당을 파문하라(세상사와 칼럼)
http://blog.naver.com/kwondhn/110180321519

천주교 한국교구는 정의파괴사기당(정의구현사제단) 소속 신부와 성직자를 파문하고 스스로 자정하는 모습을 보여라. 천주교는 왜 불법조직을 40년 가까이 인정했는가? 묵인했는가? 사기당의 정치적 활동을 즐기고 있거나 이용하지는 않았는가? 그들이 불법조직인 것은 세상이 안다. 그들이 교리를 어긴 것도 천주님의 말씀을 어긴 것도 다 안다. 천주교 스스로 자정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그리고 종북구현사기당 신부들의 소속은 천주교 소속이란 것을 분명 인식해야 한다. 그들의 천주교를 무너뜨릴 암이란 것으로 알아야 한다. 그리고 베네딕토 교황께서 천주교 한국교구를 통해서 한 경고서한은 왜 공개도 하지 않고,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는가? 추기경 이하 대주교, 주교들은 교황의 경고가 우스운가? 윗대가리가 잘못되었으니 아래 더러운 사기당이 로만칼라 사제복 입고 정치적 활동 마음 놓고 하는 건 아닌가?

저 새끼들은 우리조직 아니다란 도마뱀꼬리 자르는 수준으로 얼렁뚱땅 넘어가서는 안 된다. 스스로 종북의 숙주가 아니란 것으로 보여줘야 하고, 숙주였다면 곪은 부분을 스스로 도려내야 한다. 그리고 CBS는 종북방송인가? 김지하 선생한테 혼나고 나서도 정신을 못 차리는가? 박창신같은 빨갱이를 왜 출연시키는가? 헌금 대신 출연료를 내는가? 그리고 김현정은 무뇌충인가 빨갱이인가?


http://youtu.be/EKinLu4Q24o
▲ 동영상 바로 가기: 촬영 편집 장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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