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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 조카 웃기고 귀여운 엥시리 에피소드들

1. 윈윈이 마크만 자기 만져도 된다고 해서 (찐으로) 울먹거리는 윈윈사랑단 0호 태일
2. 연습생 때 마크가 실수로 재민이 팔로 치고서는 미친듯이 미안해하자 그럼 뽀뽀해달라고 했던 재민
3. 구라모토 유타 구라를 너무 많이 쳐서 자컨에서 뭔 얘기만 하면 (미확인사실) 자막 붙음
4. 웨이션브이 멤들 중에 민초파가 아무도 없어서 맨날 외로워하던 샤오쥔... 민초 밸런스 게임에서 갑자기 민초 진짜 좋아한다고 급발진 함
5. 쿤 원래 천러보고 나의 아기 천사~ 이렇게 불렀는데 요새는 너무 커서 아기 천사라고 부르기 뭐해졌다는 썰
6. 제노 더쇼 엠씨 막방 때 멤버들 아무도 안 와서 븨앱에서 제노 서운한 티 엄청 냄
7. 재현 ㄷㅣ어앰 촬영 때 멤버들 암것도 모르고 가만히 있다가 믽나혆이 커피차 보냈단 얘기 듣고 질 수 없다며 헐레벌떡 커피차 준비하는데 커피차 문구 후보중에 [예의상 보냄] 있었음
8. 츄잉껌 때 출근하는데 런지니 넘어질뻔 하고 창피해서 뛰어가니깐 다른 멤버들 영문도 모르고 같이 뛰어감 (근데 알고보니 차 안에서 가위바위보로 넘어지는 척 하는 멤버 정하고 지들끼리 모른척해~ 모른척해~ 하면서 뛰어간 거였음 ㅋㅋㅋㅋ)
9. 위영 때 천러 빼고 다 변성기였어서 천러가 사비 다 부름 ㅠㅠㅋㅋ
10. 드림이들 연습생 때 다들 키 160 넘었다고 패밀리 레스토랑 가서 외식함
11. 도영이가 휴가 받아서 뭐하지... 하다가 아직 데뷔 못한 연습생 드리미들 데리고 한강 갔는데 그 중 제노가 젤 말을 잘들어서 제노가 최애가 됨
12. 나재민 유니세프 행사 갔다가 벨기에 여왕님이랑 투샷 잡히고 벨기에 왕실 공식 트윗에 나재민 올라옴
14. 10층 냉장고에 붙어있는 규칙서에 [제발 친구 좀 사귀자] 라는 문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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