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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부모님 부부싸움 하신다던 애야

대충 진정 됐어 계속 글 써서 미안해 친구한텐 말하긴 쪽팔리고 어디다 털어두고 싶긴 해서.

상황- 두분다 술 마시셨고 엄마가 먼저 욕 아빠가 먼저 뺨 때려서 싸움 시작되셨고 이게 몸싸움으로 번저서 말리다 못해 내가 신고했어 경찰 왔고 마지막에는 두분다 진정 되셔서경찰네분이 아빠 대리고 산책 하러 나가셨어 근데 상황이 좀 빨리 마무리 되서 경찰분들께 죄송해 괜히 바쁘실 텐데... 나도 진정 됐고 오신분 중에 한분이 진짜 잘생기셔서 나도 모르게 진정 되더라

지금내기분- 경찰 진짜 멋있었어 진심을 다해 이 사건을 해결 시켜 주고 싶어하셔서 고마웠어 나는 지금 시험 10일 남아서 너무 머리가 복잡해 우리가족 3년만에 여행 가는데 2달전 부터 옷사고 기대하고 맀었거든 ㅇ이거 못갈까봐 걱정이고 내일 경창에 신고했다고 부모님람테 욕먹을까봐 너무무서워 제발 아무잉넚이 지나갔으면 줄겠다 응원 해줘서 고마워 글 쓰던 와중에 아빠 왔다 그리고 나 지금 너무 무서운데 들을 노래좀 추천해주라 제발 내잏 아무일도 없었으며뉴좋겠다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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