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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청소부 아줌마

ㅇㅇ |2021.06.17 23:17
조회 977 |추천 1

정말 어이없는 청.소.부.아.줌.마
 
제가 외출을했는데요
갑자기 배가 너무아프고 부글부글.....(죄송합니다;)
그래서 어떤 가게에 들어가서 여기 화장실이어딧냐고 물엇더니
저기 K00라는패스트푸드점 옆에 있다길래 허겁지겁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조그만한 화장실.......
장애인용이화장실의반을차지하고일반용은.. 한칸
그런데 사람이 들어가잇고 또 한사람은 기다리고있는..
그래서 너무급해서 장애인용으로 들어가기로 결심..
하지만 장애인용안에 창고가있는데 뭔가 불길한예감이..
너무 급한나머지 문을 닫고 들어와 앉앗는데
밖에 사람이 있는나머지 조심스럽게 볼일을 보다가
사람이 나간후에야 시원하게 볼일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들어왔는데 뭔가 불길한예감이...............
제가 있던 화장실문은 덩컹 열어버리는 청.소.부.아.줌.마
분명히 문을 잠그고 들어왔는데 부실햇던탓인지 그냥 옆으로 슝~..
그러고선 아줌마가 처다보더니 "어?"
이러고선 창고로 들어가는데..문을 닫지도 않고 그냥 들어가서
자기 할일을 하시는.......문이 멀어서 닫지도못하고...ㅠㅠ
금방 나가겠지 이런마음에 기다리는데 사람이 올것같고..아줌마는
나가지도 않고.........정말 어이없는 그자체였습니다
 
그러다가 아줌마가 이제 대__를 들고 나가는데
문을..................닫아주시지않고 나가는 아줌마
"아줌마!문좀닫아주시면안될까요"이말을 건네니까...
아줌마께서 "금방다시또올껀데" 이러시면서 한번훓더니 문을닫고
나가시는 청.소.부.아.줌.마
 
정말 창피한것보다 황당하고어이없는........날이였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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