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1톤과 3.5톤 화물차 두대 운행중인데요 유독 3.5톤 화물차가 사고가 조금 자주 나는데이게 화물차 운전하는 직원의 운전과오이든 아니면 상대편 과오이든 이상하게 사고가 자주 나더라구요
1톤 화물은 사고나는 일이 거의 없구요 사람 성격차이라서 그런걸까 아니면 화물차 중에서도 대형 화물일 경우가 유독 그런일이 원래 자주 있는건가 궁금합니다.
요즘 화물이나 트럭처럼 대형화물사고가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전에 회사에 다녔던 출고쪽 부장님 한분 계셨었는데 1톤화물을 운전하시면서 사고를 정말 많이 내서 퇴사 전 마지막으로 운전했을 땐 크게 나서 그 부장님은 입원하셨었고 차는 완전히 훼손되서 폐차됐거든요
과연 운전하는 사람에 따라 사고가 나는걸까요 아니면 화물차라는 게 핸디캡이 있는 차량이라 사고가 날 수밖에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