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디기티 진짜 전설로 남을 컨셉인데... 저렇게 남을 컨셉이 아닌데... 눈물만 조카 나옴 ㅠㅠㅠㅠ네오한듯 네오하지 않으면서 드림의 정체성은 잃지 않은 곡,,, 대중성까지 잡아버린 곡...투명 고글에 하얀색 수건으로 머리 두르고 흰티에 파란색 공사장 옷 걸치고 허리에 두르고 형광 장갑 끼고 팔뚝 걷어서 톱질하고 망치질하고 삽질하고 ㅠㅠㅠㅠ하 ㅅㅂ 살려줘 나 솔직히 맛보다 디기티가 더 타이틀같음 ㅠㅠㅠ 차라리 디기티가 타이틀이엇음 좋겠다는 생각까지 했어,,,ㅠㅠㅠㅠ 엉엉사실 맛보다 디기티 볼 때 애들이 진짜 성장했구나... 느꼈음,,, 대놓고 섹시한 컨셉이 분명 아닌데 너무 섹시하고 ;;;
그리고 솔직히 돌판에서 이런... 뭐랄까 공사장 컨셉이라 해야하나? 암튼 이런 컨셉 흔하지 않지 않니...? 흔하다고 해도 이렇게 찰떡같이 소화할 순 없을 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