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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드림 너무 부러운 점.

어린 시절부터 많은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점.

그 친구와 서로 양보하는 법, 싸우고 화해하는 법을 배워왔고 그래서 이제 말하지 않아도 서로에 대해 너무너무 잘 안다는 점.

학창시절 알차게 보냈어도 나는 그런 친구가 없어서 그런지 진짜 너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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