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위닷츄랑 not alone이랑 트더피... 뭔가 셋다 느낌이 다른데위닷츄는 되게 외로워서 누군가를 찾는 느낌인데 활기차가지구 뭔가 좀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고 not alone은 그냥 가사랑 멜로디가 미쳐서 새벽에 들으면 눈물이 나올수밖에 없음... 트더피는 청춘영화 딱 끝나고 엔딩 크레딧 올라갈 때 나오는 노래 같아서 그냥 왠지 모르게 몽글몽글해지고 눈물남 ㅠㅠㅠ
+ 아 지금처럼만도... 나 시험기간에 지금처럼만 들으면서 개쳐울었음 ㅠㅠㅠ 너무 위로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