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업종에 해당되겠지만..
초록창 네이버 리뷰에서 리뷰 별점 낮은 순을 보자..
시꺼멓고 냄새나는 실상이 드러난다..
특히 리뷰 곳곳에서
'네이버 예약 왜 취소했냐'는 글 보이면
자기들 느낌에 교감신경이 뒤틀리는 쎄한 손님 예약 취소해서
낮은 평점 안받으려고하는 시바노 리뷰 조작단 미용실임.
또한 블라인드 된 리뷰 많은 곳은 주기적으로
자기들 회음부를 저릿하게하는 리뷰들을 솎아내어
별점 장난질을 치는 곳일 가능성이 농후하오니 주의..
평점이 천정부지 하늘만 찌를 곳이야 유명한 곳이라면
없겠지만서도 낮은 평점의 리뷰가 지나치게 세세하거나
혹은 같은 맥락(대기를 오래 시킨다, 상담이 없다 등)의
불만이 많은 곳이라면 정말 거긴 그런 곳임..
간혹 자기한테 안맞는 샵에 가서 낮은 별점과
주관을 담는 고객도 있는데 대부분은 정말 주관이고
근데 이 주관을 같은 맥락으로 여러 사람이 이야기한다?
그것은 리알레얼 문제가 많은 곳..
정리를 해보자
1) 네이버 리뷰는 별점 낮은 순으로 볼 것
(리뷰 이벤트 통해서 높은 별점 고객 확보함)
2) 해당 낮은 별점 리뷰의 내용이 구체적이고 진실 된 분노가
담겨 있으며 그 분노가 객관적인 내용을 향하는지 확인할 것
(머리가 맘에 안드네요x, 원한건 이건데 이렇게 했네요o
고객 응대가 불친절해요x, 예약 했음에도 30분 이상 대기했네요o
등등)
3) 같은 맥락의 클레임이 반복 되는지 체크 할 것
(그 샵의 고질적 문제)
4) 블라인드된 리뷰 많으면 거를 것
(찔리는 것. 문제에 당당하다면 대댓글로 응수)
정도겠구려..
미용사도 사람이다보니 실수는 헌다..
그러나 그 실수를 인정하지도 않고 보상하지도 않으면
프로가 아니다..
자네들은 현명하게 리뷰 분석해보고 그 곳이 과연
#염색맛집 #파마맛집 따위의 인스타/페북 홍보에
의존하는 실력 : 홍보가 반비례하는 빈수레일지 아닐지
판단하여 피해 입는 사람이 줄었으면 해..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