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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래 추천 좀

요즘 창섭이 음색에 빠져서 허우적 대는 중인데
(이런 음색깡패같으니라고)


창서비 특유의 귀여운 발음?말투?가 느껴지는? 음색이 드러나는 노래 좀 추천해줄 수 있을까?

Monday to Sunday 에서
니가 있어 고마워 말했잖아 그것 봐 니 곁에 있잖아 내 맘을 알잖아
(말해짜나~이짜나~알자나~이렇게 발음하는 걸로 들림)

이 부분 같은 느낌 나는 노래! 평소의 그 귀염뽀짝함 넘치는 말투가 느껴지는 노래 있을까?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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