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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진심일까요

30대중반 |2021.06.20 04:01
조회 245 |추천 0


어플에서 만난 사람입니다아직 만난것은 아니고 몇번의 전화통화와 카톡을 통해 서로의 깊은 과거 이야기까지 하게됐습니다.처음에는 자신이 재태크를 해서 5억의 땅이 10만으로 오르고 있다고 하고 자신은 빨리 결혼할 상대를 찾는것이 급하다라고 하고 저의 성격을 보고 괜찮은거 같다라고 하면서 만나자고 하는 그사람을 보고 저는 그런말을 쉽게 하는게 아니라고 나는 지금 결혼 생각도 준비도 된것이 하나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현제는 공부를 하고있다고 까지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직장은 별루지만 재태크를 해서 불린 재산이 현재 빚이 1억있는거로 치면 훨씬 더 많다라고 하면서 사는것에 있어서는 어느정도의 자신감이나 여유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신과 사귄 여자친구들이 계산적이였고 잘해주는것에 비해서 그 사람들은 자신한테 해준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냥 싸가지가 없고 기본적인 인성이 안됐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 저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은 느낌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만나보자고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남자에 대한 상처와 성폭행에 대한 트라우마 그리고 술집 노래방등등에서 일을 하고 몸까지 판사실이 있고 그리고 현제는 그렇지 않지만 이성과 사귀는것과 결혼하는것을 포기하고 그냥 제가 하고싶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살고싶었기때문에 섣불리 그사람을 만나고 싶은 생각까지는 들지않았고 너무 힘들었고 부담스러움을 가지고있어서 만나기 싫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그 사실까지 말을 했고, 그사람은 그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했습니다.원래는 말을 하지 않으려고 했으나 그사람이 저의 과거에 대해서 꼬치꼬치 캐물어서 말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를 보고 너 만약에 몸까지 판거면, 그건 용납을 못한다 등 몸 팔았냐?? 라 그러고 제가 말을 더듬자 그사람은 저에게 너 거짓말 하면 지옥에 간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렇게 말한게 마음이 후련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내 예상대로 그사람은 저에게 저를 감당하기 힘들거 가다라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용기를 내어서 그사람에게 만약에 너와 사귀게 된다면 나도 감정 조절을 해볼려고 노력을 하겠다등 화를 자주 내지 않겠다라고 ... 잘하려고 해보겠다라고했습니다.....
그래서 그사람이 그 마음을 이해해주었고 받아주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제가 과거의 이야기를 꺼내지 않기전에 했던 말하고는 좀 다른점이 발견이 되었습니다. 그사람이 제가 말을 꺼내기 이전에는 난 내년에 결혼을 해야한다, 그리고 저를 보고 넌 나이가 많으니까 더 늦어지면은 결혼하기 힘들것이다 그리고 난 너를 기다려줄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결혼이야기는 만나보고 이야기를 하자고 했고 사진을 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이전에 보낸 사진은 보정을 한 사실을 알고있었기때문에 사진을 요구 했으나 저는 화를 내면서 그냥 보지말자고 했습니다. 그것으로 싸우고 몇변의 대화로 다시 오해가 풀렸고 그러는 과정에서 저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된것입니다. 그리고 결혼에 대해서도..... 너가 나랑 할 생각없으면 손도 잡지도 말고 키스도 스킨쉽도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몸을 판 사실을 알고부터는, 전에 대하던 태도와는 다른거 같고 그냥 분위기도 말투도 다 불안합니다...
그리고 카톡으로, 제가 옆에 있어달라고 하고, 사람을 좀 믿고싶다... 상처 극복하고싶다라고 힘들겠지만 노력도 해보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말을 받아주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제가 과거 이야기를 꺼내기 이전에는 내년에 결혼을 하겠다 라고 말한 사실과는 다르게, 넌 니 일도 해야하잖아 라고 하는등, .... 나와 결혼하게 된다면 당분간 옥탑방에 살아야 하는대 괜찮겠냐 라구 했습니다..... 그리구 잠시동안 부모님을 모셔야할지도 모른다등등.....
그점이 조금 달랐습니다.. 제가 과거 이야기 꺼내기전 그사람에게  나를 위해 기다려줄수있겠나 라고 물었을때.. 싫다라고 해놓고ㅡ,제가 과거 상처이야기를 꺼내고 난후애는, 너두 니일을 해야하지 않냐등... 만약에 자기가 아플때 너가 일을 해야하는대 그것을 참아낼수있냐고 했습니다.. 책임질 수있냐고 물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그럴수있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의 진심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자신의 재태크로 불린 재신을 내세워서 저의 환심을 사서 한번 만나게 되면 결혼을 들먹거리면서 사귀자고 하는등 거짓말로 저에게 다가와 그냥 하룻밤을 자든, 진짜 주기적으로 만나서 잠을 자든 그렇게 할려고 하는것이 아닌지....

그게 아니면 진심으로, 결혼을 할 나이가 되어서 착한 여자가 생기면 같이 잘해볼려고 하는지 저는 의문스럽습니다.................................
그리고 전 상처도 많고 나이도 나이니 만큼 사람을 한번 만나면 조심스러워진다.. 적어도 난 남자를 만나면 6개월 이후에 잠자리를 가져야한다고 솔직하게 말했지만 그사람은 그건 좀 오바라고 하는등, 만나서 이틀만에 모텔가야 된다고 했습니다...그냥 그사람 하고 끝내야하는게 맞을까요


저는 트라우마가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사람을 믿기 힘든 상태고 마음을 바닥이고 외롭지만 그래도 하는일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하고 살고자 하는 사람입니다..그런데 그 사람이 나타나서 결혼이야기를 하는등... 사랑에 대해서 되묻고 말하고 그런 점에서... 진지한 사람같고 뭔가 끌리는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과거에 아무한테도 말을 못하는 몸판이야기 까지 하게 되면서 저는 진짜 마음이 너무 아팠고 그사람앞에서도 계속 울기만 했습니다....살기 싫구 죽구싶지만 난 살아있고 생존자라고...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런짓 하지않으니 된거지 그리구.. 난 결혼생각없다.. 너한텐 미안하다... 인간으로써 미안한 생각과 감정이 많이든다.. 다른 여자친구 사겨보아라 찾아봐라 라구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는 그사람을 붙잡고 싶고 붙잡아 주길 바랬습니다..............................
만약에 그사람이 진짜 자기말대로 만나면 알게돼겠지 ..라고 한 것에 있어서 만나게된다면 저의 외모를 보고 많이 실망을 하면 저는 더 깊은 상처를 받게될것만 같아 마음이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혹시나 그렇게 해서 제가 그사람이 스킨쉽하고 싶다며 속궁합 맞춰보자고 모텔에 가자고 한다면 저는 자존감이 낮아서 가게될까봐 그점이 너무 무섭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습니다..................그걸 거절하면 굿바이라고 하고, 그럴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자신은 이틀만에 가야한다고 하는데 아직 저는 마음의 준비가 안됐고 적어도 진지한 만남이면은 6개월은 그냥 대화만으로 상대방을 알아가야한다고 생각하니까요



,...


처음에는 이쁜 애기 낳아줄 여자 구한다고 하고 재태크 자랑하면서 재산자랑하더니, 나중에 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고 난 이후부터는 그냥 저를 보고 충격을 느꼈다고 말하고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진심을 알아줄 남자하나면 최선을 다해서 사랑으로 올인을 할수도있다고 까지 말해주었습니다... 그건 사실입니다...저는 지금 한가지만 선택해야 만 합니다................그냥 쭉 공부를 해서 안정된 직장을 가질수있는 스팩과 능력을 쌓을지....아니면 진짜 그사람만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살지근데 일단 그사람이 저를 보고 스킨쉽 이야기등등 속궁합 이야기 꺼낸것에 대해서는 많은 의심이갑니다...저를 진짜 사랑해주고 지켜줄 남자같으면 당분간이라도 모탤에 가는것을 쉬쉬거린다고 저에게 과거 트라우마 이야기를 꺼내진 않겠죠..........................................
물론 만나도 저의 선택인대...
이미 저는 그사람한태서 .... 좀 부담감을 느끼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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