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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감성 과몰입녀의 글..

'빅뱅감성'

내가 글 쓰는건 잘 못하지만.. 내가 너무 사랑하는 빅뱅감성에 대해 글을 적어볼까해

이 빅뱅감성중 옛날 빅뱅 감성이 있는데 난 옛날빅뱅감성이 너무좋아

한 12년도쯤부터 빅뱅이 아티스트같은 느낌으로 바뀌었는데

11년도는 약간 빅뱅의 옛날감성과 바뀌기 시작하는 느낌이 묻어서 내가 이때 곡들을 굉장히 좋아함 ㅜㅜ ex지디앤탑, 해골앨범

근데 여기서 죵이 스타일이 바뀐것도 한몫 하는 듯 해 한 2007년도쯤 노래에서 지용이 파트 듣다가 삐딱하게만 들어도 스타일이 엄청 다르잖아

쨌든..빅뱅은 근데 옛날감성이든 뭐든 언제나 '빅뱅스러움'이 묻어있는거같음.. 12년도쯤을 기점으로 조금 새로워진 것도 너무 빅뱅스타일이라 그냥 빅뱅같음....(?)

이 차이가 뭐냐면

천국, 하루하루 같은 곡하고 블루의 차이랄까..?

진짜 들으면 바로알거야 내가 설명하고싶은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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