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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찢 프니...



페니가 많이 그리운가봐 꿈에도 나오고...강아지도 키우고 싶지만 못 키우고...프니 시카고 고향 못 간지 몇 년째야 벌써ㅜㅜㅜㅜ새삼 외국생활 힘들겠다 싶어서 내가 다 맘이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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