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중딩인데요 음슴체 쓸게요
내가 3개월 째 좋아하는 남사친이 있음 중딩인데 178이고 롤 플레인데 공부는 잘하고 착해서 안 좋아할 수 없는 애임.. 내가 일부러 2주간 매일 선톡하고 말도 걸고 잘해줬어서 걔도 눈치 깜 일부러 눈치 느린척 하고 있음ㅋㅋ 내가 그래서 연애할 생각 있냐고 물어봤는데 아직은 없다 하고(사진 참고) 쨌든 그래서 상심했기도 하고 좀 스스로 질려서 포기 하고 싶지만 볼 때마다 좋아서 선톡도 하고 싶고 포기하기 싫어짐 원래 안 읽씹 잘 하는 애라 지금도 나 안 읽씹 당함 5일째ㅋㅋㅋ 장난끼 심한 남사친이 공개적으로 "ㅇㅇㅇ이(내 본명) ##(짝남) 짝사랑 중이래"라고 소리쳐서 애들 다 웃을 때 혼자 심각하게 있었는데 짝남도 같이 웃고 있는 거임;; 평소 말도 하고 가끔 장난도 치는 편인데...어케 해야 할까...? 댓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