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어이없게 뒤통수 맞을 뻔한 썰 풀게요 (음슴체로 할게요)
어그로 끄는거 아님, 실화임
어제 가족들이랑 신발을 사러 슈펜에 갔었음
평소에 슈펜 신발 잘 신고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이고 절대 억한 감정 있는 곳이 아니라는 거
어제 신발 행사도 하고 유투버랑 같이 만든 제품 행사도 했었음
6월 16일 부터 20일까지 그러니깐 딱! 어제 까지 행사였던거임
여름신발이랑 사진에 있는 미니백을 같이 사서 1시 25분에 매장을 나옴
그러고는 다른 층 둘러보다가 가방 이야기가 나와서 행사해서 많이 안비쌌다 뭐 그런이야기를 하다가 얼만지좀 보자 하고 영수증을 다시 봄
근데 금액이 가방에 있는 택 보다 더 찍혀서 계산됨
가방에는 25,900원 택이 붙어있고 영수증은 29,900원으로 계산됨
+ 심지어 20% 한정 특가라고 홍보
2시 45분에 바로 매장가서 이야기함
직원왈) 택이 잘못만들어져 나왔다, 원가는 29,900원인데 20% 할인 적용해서 25,900원이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컴플레인이 많다 뭐 이런 변명 아닌 변명을 하는데
처음부터 물건 진열할때 확인 안하나? 소비자는 제품에 붙은 택 보고 구매하지 않음??!? 그 금액 다른거를 결제할때 알수있었음. 참고로 29,900원 20%하면 23,920원임ㅋㅋㅋ
심지어, 문제를 알고 있음에도 진열하고 따로 안내안함, 컴플레인 안걸었으면 그냥 넘어갈뻔함, 참고로 가방택에 붙은 금액에 할인까지 적용하면 20,720원임
심지어 16일부터 특가 행사라고 홍보했으면 그 전에 사간 사람들 한테도 똑같이 판매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직원 왈) 진열한지 얼마 안돼서 사간 사람이 없다
금액가지고 장난친거임 구매한 사람들 영수증 잘 확인해 보시길!!!!
이번 일로 영수증 확인의 중요성을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
< 처음 구매 영수증 >
< 취소 영수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