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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청량 확정된듯 하니까. 한마디만 할게

난 여전히 리빌 스틸러가 좋아
청량파들 틈에서 혼자 끝없이 섹시를 외치던 나야
나는 청량말고 마라맛을 원했어
더 강력한 그 안무를 원했지만 어렵겠지..







청량 확정이라는게 노래가 청량으로 이미 나왔다는게 아니고
더비가 원하는 방향이 청량파가 더 많다구……
크래커는 서치도 잘하고 분위기도 잘 아니까 아마 이번 컨셉 청량일 확률 높을거같긴 함
추천수2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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