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화 배급사가 배급을 꺼려했다는 독립영화

ㅇㅇ |2021.06.21 15:10
조회 8,024 |추천 25



는 여섯 가구 아홉 명만이 사는 외딴 섬에서 

홀로 핍박받고 억압받으며 폭력의 대상이 됐던 여자가 

복수를 꾀한다는 내용을 그린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2010)

 






 


선을 넘는 수위와 소재로 

배급사들이 배급으 꺼려했던 에산 7억짜리 영화





 


개봉 자체가 힘들어 보였으나,






 


칸 영화제에서 호평 받은 이후,






 

16만 명을 동원하며 

독립 영화계에서는 말 그대로 대박이 남.







 

 

배우 서영희는 이 작품으로만 

11개의 상을 수상함 



추천수25
반대수0
베플ㅇㅇ|2021.06.23 13:54
진짜 잔인하지만 명작임 서영희 배우님 연기 진짜 잘하심 스승의 은혜도 그렇고 김복남도 그렇고 이런류 연기 진짜 대박이신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