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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이 전원일기에서 '파'하고 웃은 이유

ㅇㅇ |2021.06.21 16:29
조회 4,353 |추천 11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최불암 선생님의 별명은 '파'






 



파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웃을 때 '파~'하고 웃는다고 해서인데..








  


그 웃음 소리가 

극 중 홀어머니를 모시는 습관까지

연기에 담고 싶으셨다고.....ㄷㄷㄷ;;;





 

 



전원일기 극 중 노모를 같이 모시고 사는 역할이었는데 


어머니께서 옆방에서 부부의 웃음 소리를 들으면 

얼마나 외로우시고 적적하실까.. 하는 부분을 생각해서

아들 내외가 큰소리로 웃기 힘들거라는

디테일을 설정하시고 하신 웃음..



와....대박 디테일...천상 배우시다 ㄷㄷㄷ 


 

 

난 걍 현웃 터졌는데 NG 안내려고 참는건 줄......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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