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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그린 대충 설명하면

이상한 아이들: 초능력이 있는 아이들임 몸이 공중에 뜬다던지 입이 뒤통수에 있다던지 신기한 능력을 가지고 있고 전 세계에 분포함임브린: 그 이상한 아이들을 모아서 보육원에서 키움 마찬가지로 전 세계에 여러명이 있고 송골매였나 새로 변신할수 있음할로우게스트:이상한 아이들이였는데 밖으로 나간 후 미쳐버린? 악역으로 기억함 임브린을 먹으면 영생할수 있나 암튼 그래서 전세계 이상한 아이들 보육원이 두려워함
주인공 남자애 할아버지가 이상한 아이들이였는데 밖으로 나가서 가정을 꾸리고 평범하게 살았음 주인공이 할아버지 댁에 갔다가 눈알이 뽑힌채 죽은 할아버지와 이상한 괴생명체를 봄할아버지가 가라고 말했었나 할아버지를 아는 사람이 있는것 같은 섬을 찾아갔는데 거기서 보육원 애들을 만남알고보니 자기도 이상한 아이들이였는데 자신이 본 이상한 괴생명체가 할로우게스트였고 유일하게 본인에게만 보임 할로우게스트를 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거ㅇㅇ보육원은 1945년 가을에 폭탄맞아서 모두가 죽었는데 원장 임브린인 페레그린의 능력으로 폭탄이 떨어지는 하루를 매일매일 살아온거였음 물론 떨어지기 직전에 그 보육원의 공간만 그날 자정으로 시간을 돌림그러다가 할로우게스트 칩입으로 시간을 못돌려서 보육원 위로 폭탄이 떨어져버림1945년에 죽었어야 할 애들이 2000년대에 살아버리게 되면서 할로우게스트랑 싸우는 내용인데 영화는 책의 반의 반도 안담았음 책이 더 재밌으니까 궁금한 애들은ㄱㄱ 틀린거 있을수도 있음

보육원 아이들은 몇십년을 똑같은 하루만 반복하며 불만 없이 살아왔는데 주인공이 나타남으로써 그 시간에서 나와 새로운 세계를 살아간다는게 세계관이랑 뭔가 비슷한것 같음 얘네 세계관이 꿈에서 깨는거잖아 아니면 웃기겠다 사실 안웃김ㅅㅂ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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