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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페레그린 다른걸 떠나서

그 아이들한테는 매일매일 반복하던 똑같은 일상이 주인공에 의해 다 깨지고 걔네한테는 이미 죽었어야 할 미래인 2016년으로 와버렸다는게 너무 엔시티 세계관에서 꿈을 탈출하는 그런 내용인것 같아서 좀 소름돋음 애초에 아이들이 과거의 하루를 반복하게 된게 전쟁으로 인해 죽게 된거란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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