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갑자기 다쳐서 수술을 할 상황 앞에 놓였는데
일상이 무너지고 너무 우울해서...........
지금도 스키즈 영상 보는데 실실 웃다가도 울고
그러다가도 그냥 꺼버리고.
내 유일한 낙은 스키즈였음에도 너무 힘겹다.
나는 친구도 없고.... 이런 사담 털어놔서 미안해
그냥 너무 울적해서 적어봤어.
일상이란 곡은 평소에도 너무 좋아해서 자주듣는데
혹시 이렇게 울적할 때 들으면 좋을 스키즈 곡들 뭐가 있을까..? 전곡 한번씩 다 들어는 봤지만 가끔 빼먹는 경우도 있어서..
슼플레이 레코드도 좋으니.. 이럴때 들으면 좋을 곡들 추천 부탁할게....
내일 클리오도 사려고 돈도 잘 모으고 여유롭다 생각했는데
오늘 너무 많이 병원비로 나가고 앞으로도 병원비로 모아둔 돈 다 탕진해야할 상황이라
ㅠㅠ 클리오도 구매를 못할거 같다ㅎ
ㅎㅎㅎ진짜 ㅠㅠ 너무 .... 슬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