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준규 개발리는 부분

피지컬이 씹사기. 다리 길고 어깨 넓어서 뭘 입어도 핏이 삶. 트맵 강화도 준규룩 알지 패션의 완성은 핏이다 실감.

공포 영화 잘 봄. 갑툭튀 장면에도 미동이 없음. 내 기억에 준규 트맵에서 공포 체험했을 땐 무서워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영화는 잘 보나벼. 암튼 딴멤들 다 놀라고 있을 때 무표정으로 병 씹는 거 보고 코피 흘림

그때부터였어요... 김준규를 좋아하게 된 건


추천수1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