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타 아이돌 사생일수도 잇겟지만 풀어보자면(덥즈일가능성이젤놏다고봐(그때 큐랑 선우 브이앱하고 잇엇던거같음회사에서..내기엇으론
나 지방 사는데 사촌이 서울 살아가지고 방학동안 서울에 있었는데 가로수길 이런데 다 첨으로 놀러가보다가 서울까지 왓는데 크래커 앞은 한번 지나가봐야하지 않겠어? 하고 크래커 가ㅆ었거든
근데 크래커가 모퉁이 돌면 있는데 내가 모통이 쪽 가니까 누가봐도 사생인 어떤 여자가 나 마주치고 당황하더니 갑자기 경로 바꾸면서 조카삐걱댓거든. 회사 앞에 가게 사이?에 생긴 작은 골목?(골목이라하기도좀애매한데) 어쨋튼 그기 의자있는데 여자 3명이서 조카초췌한 몰골로 담배쩍쩍피면서 우리 개야리는거임. 알지 프리뷰에도 떳엇던 회사 옆에 지에스. 그래서 그기 드갔는데 사생이 회사앞에 오는애들은 다 그거니까 우리는 뉴페이스니가 확인해볼라하는건지 굳이 지에스 들어와서 알짱대는거임. 나 그때 태어나서 첨으로 연예인이 불쌍하다고 생각듬. 하루죙일 저런 다 뒤진 눈깔로 담배피는 여자들한테 시달릴거 생각하니까.. 어쨋트ㄴ 그러다가 밴이 막 오면 회사 입구 쪽에 지들끼리 갑자기 모여갖고 대기타고 있음. 근데 그 벤은 걍 매니저만 타고 잇엇던거고 그런식으로 허탕치는 벤들이 여러개 지나가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사생이 한두명 더 모이는거임(지들끼리 공유하는 시간대가 있는듯.그리고 서로 친한듯 ㅋㅋㅋㅋㅋㅋ ㅋ인사함). 사생 아닌척 회사 앞에 유유히 지나갔다가 갑자기 몇분있다가 지나갓던 길 다시 와서 아닌척 알짱대고 이런 애들도 잇엇음. 근데 진짜 뭐 누가 퇴근할 시간이 됐는지 그 경비원분이랑 직원분이 지금 안가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막 뭐라뭐라하면서 내쫓으니까 토끼더니 좀 잇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옴. 근데 난 걍 편의점에 있다가(여자들ㅈㄴ무서눠서걍뭘하지를못하겟는거임) 걍 추워서 집갔거든.
근데 요기가 진짜 개소름임
크래커 앞에 좀만 걸어나오면 큰 도로라서 그기서 택시잡고 있는데 갑자기 여자들 단체로 우르르 뛰어나옴 우리쪽으로. 근데 그때 내 앞으로 벤 지나갓거든(그거인듯) 근데 진짜 미친게 바로 택시 잡더니 벤 가는 방향으로 가는거임---이기 __숙소를 알고 잇거나.숙소를 캐낼려고 그러는거임 진짜 이거보고 개소름 돋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