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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공부할 때 버블 와서



이렇게 보냈었었는데 지성이 상메 자려고 누운 이제서야 앎... 그래서 그냥 좋은 말 해주고 싶어서 보내고 왔다... 지성이가 하는 생각들이나 행동들이 다 너무 예쁜 아이여서 뭐라도 말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말을 할지 감이 안 잡혀서 저렇게만 보내고 옴... 박지성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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