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조카가 박보영 영화 촬영장에 커피차 보냄ㅋㅋㅋ 귀엽ㅋㅋㅋㅋㅋ
에전에 톡이나 할까?에 나온 그 조카 ㅇㅇ
뽀블리에게 바나나차차 외우게 만든 그 조카 ㅇㅇ
지난 브이앱 방송에서,,
댓글 : 백수 좋아요?
(말없이 꿀엄지)
아니 근데 저 진짜 바빠여
진짜 바빠, 어?!
우리 엄마 아빠 집에 가면 내가 얼마나 바쁜데
아침에 동생 출근할 때 일어나서 같이 밥 먹어야 되구
그리고 이제 살~짝 멍 때리다가 씻고
한 10시쯤에 언니 집으로 가요
도착하면 10시~ 11시까지 아기(15개월 조카)랑 놀고 12시쯤에 아기 밥 먹이고
그리고 이제 조금 이따가 아기랑 같이 낮잠 자고
그러고 이제 일어나면 또 같이 놀아줘야 되지?!
책 읽어줘야 되지?!
또 춤추면서 동요 불러줘야 되지?!
그러고 한참 놀다가 배고프면 같이 간식 먹어야 되지?!
그러면 이제 애가 답답하니까 밖에도 잠깐 나가야 되지
그렇게 녹초가 될 떄쯤에 이제 언니가 퇴근을 해요.
그러면 언니 목욕하고 아기도 목욕하고 같이 저녁 먹고 집으로 와요.
박보영을 바쁜 백수로 만든 그 조카 ㅇㅇㅇㅇ
마무리는 벽밀하는 뽀블리 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