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곽도원
어린 시절 열병으로 왼쪽 청각을 잃어서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세상 사람들이 다 본인처럼
한쪽 귀가 안 들리는 줄 알았다고 함
그래서 초등학교 다닐 때,
짝꿍이랑 수업시간에 수다 떨면
짝꿍도 한쪽 귀가 안 들릴거라 생각하고..
저렇게 속닥거렸다고...
어린 장애인 친구들이 공연을 했는데,
합창도 하고 휠체어로 탱고도 추고 그런 공연이었대
아이들의 축하 공연을 보고 울컥한 곽도원
"대한민국에서 꿈꾸면 반드시 이루어지니까
꿈 포기하지 말고...
나도 영화배우 해.
꿈 잃지 말고 열심히 하자" 라고 아이들에게 말해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