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입사를 할때 볼것이 3가지 정도 있음!!
난 일단 경험상 4가지로 봐야하니까 이중에 하나라도 있으면 거르는 게 답..

1. 채용공고가 자주 올라오는 기업
제일 1순위로 피해야하는 _소기업임. 채용공고가 자주올라온다는 건 그만큼 자주 그만두는 거임
왜? 일하기 힘들거나 상사가 ㅈ같아서 입사 후 바로 퇴사
아니면 본인이 일하다가 현타와서 빨리 그만 두는 경우가 많음
심한경우 니가 이상한거다 라며 가스라이팅 하는 경우도 있으니 빨리 도망가셈
혹시나 하는 생각에 가면 역시나일 것이다...
제일 참고해야하는건 잡플레닛에 후기를 보는게 좋을껀데 그나마 잡플레닛에 악플이 있는 경우가 더 나을 것..
아에 없는 경우는 그 회사는 진정 쓰레기일 확률이 높음
그냥 채용공고가 많이 올라오고 많이 보이는 기업이다? 그냥 거르셈
2. 면접 ㅈ같이 보는 기업
면접 ㅈ같이 하는 꼰대 기업이 있음
나도 한번 경험해봄 일하는데 키랑 몸무게가 왜 필요함??
점심많이 먹을까봐? 내가 피팅모델임? 왜 물어보는거야 진자 ㅋㅋㅋㅋㅋㅋ
개소리하는 면접관은 일단 거르고 ㅈ소인거 알고 갔는데도 압박면접하면 그냥 _까세요 하고 나가는게 상책
월급은 출근해서 맞춰보지요 하는 사람들은 출근하면 최저를 주실꺼임 100%^^
면접도중 합격이라면서 바로 출근날짜 잡는 기업도 거르시길...급해서그럼 
3. 야근/주말출근 없다면서 실상 출근하면 있는 기업
이게 진짜 제일 ㅈ같은 경우임 왜? 워라밸이 중요하다며 오픈마인드 식으로 말하는 분들이 많음
근데 실상 지켜지는 곳은 없음
대부분 헬조선 _사장은 야근/주말수당을 연봉에 밀어 넣어버림
이건 겪어봐야 알것이다... 세일기간에만 바쁘다 이해좀 해달라 이런말을하면 세일기간에는 최소 12시간
회사에 붙어 있어야 하는 기업임
주말에 한번씩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1년에 있을까 말까다 한달에 1번씩은 있다는 거 ㅋㅋㅋ
4. 복지가 진짜 엮겨울 정도로 ㅈ같은 기업
이건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기업
평범하게 그냥 있을 것만 있으면 되는데(예를 들면 커피머신도 안바람 녹차, 믹스커피, 정수기만 있어도 이해는함)
그마저도 없는 곳... 특히 연차/월차는 진짜 엮겹다는 말이 나온다
내가 이러면서 돈을 벌어야 하나 이런 생각이 절로듬..
복지 않좋으면 솔직히 일할 맛이 안남.. 연,월차 안지키는 기업을 만났다?
늦기 전에 도망가셈
출처 : 부산커뮤니티
복지는 진짜 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