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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이 새벽에 또 나잼 얼굴땜에


벅차오르네.....니는 대체 왜 이런 머릴하고도 잘생겨서 얼렁뚱땅 나를 이해하게 만들어......심지어 잘 어울리는 것 같단 극악무도한 생각까지 해버림;; 아니 근데 진짜 악동같고 좋지 않니 내가 콩깍지가 제대로 낀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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