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리 애들부분에서도 진짜 눈물났는데 연생 오래하신분들 나올때 진짜 오열했음.. 불확신한 미래 앞에서 소중한것들까지 다 포기하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 지금은 무덤덤하게 말하지만 말 한마디한마디 하시는데 그 말의 무게가 너무 큰게 느껴졌음
진짜 우리 애들부분에서도 진짜 눈물났는데 연생 오래하신분들 나올때 진짜 오열했음.. 불확신한 미래 앞에서 소중한것들까지 다 포기하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 지금은 무덤덤하게 말하지만 말 한마디한마디 하시는데 그 말의 무게가 너무 큰게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