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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진짜 나 너무 어색하다

지금 얘네가 누구지 싶어 내가 알던 애들 아닌 거 같고
우리 애들은 좀 더 어리고 푸릇푸릇하고 그런 애들인데
웬 다 큰 애들이 우리 애들 춤 추고 있고 이야 나 지금 너무 기분이 이상해..
세불밤 때 어머뿔자 췄을 땐 걍 오랜만이네 정도였지 이렇게까지 뭉클한 건 처음인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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