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탭 하는 것도 시간 쥐어짜고 애정으로만 하는 거임
거기서 이제 그렇게 된 스탭이 헬퍼들 신청 받으면
뽑아서 하는 거고
헬퍼도 본인 돈으로 선결제해서 활동 거의 끝날 때쯤
정산 받음
돈 여유 + 시간 여유+ 애정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거임
세개다 바쳐주는 사람들이
(물론 안 한다고 해서 애정 없다는 말 아님 )
헬퍼가ㅡ생각보다 많을 거 같지? ㄴㄴ 전혀
숫자를 말할 수 없지만 내가 이번 정규 때 참여했는데
너네가 생각하는 그 이하의 숫자였다
난 솔직히 내가 헬퍼하면서 놀랐음
이정도의 숫자갖고 한다고? 너네 차트 뚫을 때
몇명이서 뚫었는 지 알면 깜짝 놀랄 거다 ㄹㅇ
걍 스밍팀 믿고 할 수밖에 없어
너네가 스탭이랑 헬퍼 지원 할 거 아니면,,
어그로도 아니고 걍 답답해서 적는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