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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 안와서 갑자기 생각난 친구..찾고싶어서

행운 |2021.06.26 02:49
조회 53 |추천 0
어..판 즐겨보다가 로그인해서 쓰는거는 처음인데.. 밤에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거라서 어색해도 이해하고 읽어주세요!
어디서부터 써야할지.모르겠네용..ㅠ
우선 그 친구? 사실 동생인데 처음 봤던건 영어학원?인데 어.. 평범한 학원은 아니고 구체적으로 쓰면 다 알아볼거같아서..ㅜ
ㄷxㄱx 라는 곳에 영어 배우러 다녔어요 편의상 학원이라고 할게요 그날이 저녁에 레벨테스트 하러갔었는데 그때 처음 봤어요 아마 저는 엄마랑 갔었고 그 친구는 동생이랑 할머니랑
그리고 같이 학원 다니게 되면서 학원 버스 같이 타고 다니면서 친해졌을거에요 그러다가 제가 다른 동네로 이사가면서 학원 끊어서 그뒤로는 소식을 모르는데 그냥 갑자기.옛날 생각?추억 나면서 그 친구는 지금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네요 아직까지 그마나 기억에 있는 일화는 여름이었는데 그 친구는 버스 타고 학원가러고하고 저는 걸어가자고 했는데 그 친구가 싫다고 해서 슈퍼에서 사탕 사주면서 걸어가자고 했던 기억이있네요 제가 기억력이 좋은것도 있지만 그때 그 친구가 사과 맛인가 사달래서 골랐던게 레몬 맛 이었던걸로 기억해요 껍질이 비슷해서 그랬나봐요.ㅠㅋ 그때 그래서 뭔가 웃기면서 미안해서 기억나네용ㅜㅜㅋㅋㅋ 몇살 차이 나는지는 기억이 안나요..그냥 동생이라는거만 아마 한살이나 두살로 기억해요! 자세하게 쓰몀 뭔가..안될거같아서 그 친구가 아마 흠 이름이 ㅁㅎㅊ 이라고 하면 동생이랑 ㅊ< 이 같아요 돌림자 썻던듯해요 아니라면...미안해지네요..ㅜ
밤이라서 갑자기 떠올라서 써 봤네요 궁금하네요 뭔가 뭐하고 살고있는지 7년인가 6년전 있던일이고 아마 1년인가 알고 지냈었을거에요! 이 글 당사자가 만약 진짜 운 좋게 이거 보게되면..댓글 남겨줬으면 좋겠어! 급하게 마무리 해볼게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다 보니까 말이 이상하네용..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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