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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랜만에 노래 듣다가 적어보는건데

2018년의 여름은 정말 못 잊을 거 같아
나중에 현생이든 뭐든 해서 비투비를 그저 응원하는 마음만 남게 된다고 해도
2018년의 여름은 그냥 잔잔히 기억에 남을 거 같아

콘서트뿐만 아니라 this is us가 공개되고 11시 반에 학원에서 집으로 오면서
매일같이 듣고 느꼈던 여름의 향기는 앞으로도 잊을 수 없게 벅찼거든

그냥 오랜만에 this is us 노래 듣다 보니 생각나서 적어봤엉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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