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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녀

이러니디 |2021.06.26 13:28
조회 701 |추천 0
난 40살 열살 연상녀이고 남친은 30살 미혼남이야.
난 남친 만날때 돈안써 남친이 나보다 능력있어서. 선물도 많이 받았어 그래서 나도 남친한테 잘해주고 잘지내고 싶은데
근데 난 돌싱이고 애들이 있고, 부모님이 봐주고 계신다. 근데 데이트 땜에 집에 충실할 수가 없으니 집이 제대로 돌아가지가 않는다. 이것땜에 남친을 정리하려고 하는데 무슨말을 어떻게 꺼내야 할까?
내 행복을 위해 남친에게 집중하자니 애들과 부모가 마음에 씌이고 남친과 헤어지려니 그것도 힘들거같고 난 어떻게 해야될까
그렇다고 남친이 지금 나를 완전히 책임질 능력이 있는거같진않고 그만큼의 마음도 아닐수 있을것이고 난 어째야할까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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