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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손흥민으로 대입해보는 좌파의 본질적 에러 "능력의 평등"

멘사 |2021.06.26 17:48
조회 90 |추천 1

 

손흥민으로 대입해보는 좌파의 본질적 에러 "능력의 평등"

 

손흥민이 연봉 200억 가량을 번다.


평범한 2부 3부, 4부 5부리그 축구 선수는  연봉이 10억, 1억, 1천 혹은 그 이하다.

여기서 4,부 5부 선수가 

우리도 손흥민 너처럼 어릴때부터 교육 받고 지원 받았으면 너처럼 될 수 있었어~~!! 

라고 주장을 한다.


그래서 지금껏 손흥민이 이득을 본 것을  정부가 세금으로 환원해서  3,4,5부 선수들에게

나누어 주는게 맞다고 주장한다.


왜냐면 인간의 능력은 평등한데 

평범한 사람들은 기회를 못받은거고   

뛰어난 자들은  특혜를 받았기 때문에 성공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자 이후에 

손흥민의 연봉 200억을 공평하게 199명의 하부리그 선수와 1억씩으로 나누어 갖게된다.

그럼 이제 손흥민이 열심히 뛸까??


이후 다시 여자 축구 선수들이 페미니스트로서 주장을 한다.

우리는 유리천장으로  대접을 못받았다

손흥민의 연봉을 우리에게도 나누어야 한다.

이후  손흥민의 200억은  남자 선수 199명과 여자 선수 200 해서  

한사람당 5천 씩 받는다. 

또 갑자기 축구를 안하는 일반인들이 몰려와서  우리는 축구 선수가 될 기회가 없었다며

데모를 한다.  

그래서 그 일반인 1천명과  나누어  

최종  1400명이 연봉 천만원씩 갖게 된다.  월급 80먄원


이것이  북한, 중국, 베트남, 베네수엘라식의 

인간 (능력) 평등을 전제로 한 좌파 정책이다.



우리나라의 평균 아이큐는 102정도이다. 

인구가 220명이고  자본의 파이가 100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우파의 사상인 자유주의 시장경제로 가면

아이큐 140이상인 사람이  10개   한명 10개

120 이상인 사람이  50개           10명 각 5개

100 이상인 사람이  30개           100명 각 0.3개 

100 이하인 사람이  10개            100명  각 0.1개  로 나뉘게 된다.


좌파의 사상으로  강력한 정부의 힘으로 파이를 나누어 보자

220명이  100개의 자산을 나누면 한명당 0.45개가 돌아간다.


그럼 아이큐 100대와 100이하인 사람은  기존의 것보다 이득을 보게 된다.


문제는  


아이큐 140인 사람은 100인사람의 일을 할 능력이 된다.

100인 사람은 140인 사람의 일을 할 수 있을까?  못한다.

 

저 100개의 자산을  누가 만들었냐하는거다?

사회를 발전시키는 능력자들이 더이상 일을 안하므로 

파이 자체가 100 -> 30개로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거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점점 파이가 줄어 30이되면

220명에게  한명당  0.13밖에 안돌아가는거다

그게 곧 북한 중국 베트남이다.


그럼 기존에 5개 10개씩 받던 능력자들은 어떻게 하겠는가?

프랑스 베네수엘라처럼

대기업 세금 과중하게 부과하고 부자 증세 크게 하고  중소기업 지원하고 하층민 지원하면 어떻게 될까?

대기업이나 능력자들이 그 나라에 머물까?

대기업과 능력자들의 이탈이 되서  나라 자체의 능력이 줄어드는거다. 

   


* 좌파 이론의 가장 큰 문제는  지금의 페미들처럼 능력이 평등하지 않은데 

결과적 평등을 원해서 능력적 평등을 주장하는거다. *


여기서 생각해보자

과연 인간의 능력이 평등할까?


정말  그사람들이 손흥민 만큼 노력했으면  160인 40키로 여자가 손흥민 처럼 슛을 쏘고 빠르게 달릴수있을까?

그만한 지원을 어릴때 부터 받았다면  

하체가 숏다리인 몸매 평범한 남자가 손흥민 처럼 될 수 있었을까?

정말 인간의 능력이 평등할까?



좌파의 사상은  

본질인 "능력적 평등" 부터 오류기 때문에

"결과적 상향평준  평등" 을 절대 만들 수가 없다

왜냐?

뛰어난 사람은 평범한 사람의 몫을 할 수 있지만

평범한 사람은 뛰어난 사람의 몫을 못하기에  

무조건 " 결과적 하향평준 평등" 이 되게 되있다 

 

그런데 이런 "능력적 평등" 을 왜 주장할까?

"열등감" 때문이다.


이들은  "내가 공부 열심히 했으면 서울대야 "  "나도 어릴때부터 축구했으면  손흥민 처럼 됐어"

라고 생각들 한다.

자신이 능력이 부족하기에  인간의 능력치의 상대성을 절대 인정안하게 된다.

인정하게 되면 자신의 근본부터 비참해지므로 

인간의 능력은 같고  환경에 의해 결과가 달라진다고 주장하는것이다.


좌파들은 열등감 심리적 치료를 먼저 선행해야 한다.

안그러면 자신의 노력의 보상에 대한 사회적 원망으로 결과적 평등에 목매게 된다.

그 결과는 "하향평준 결과적 평등" 을 가져온다

지금 그들이  부자들 다주택자들 집 다 팔고 없는사람은 평생 임대로 

일인 일주택으로 공평하게 살자라고 주장하는것처럼 말이다.

그게 과연 바른 세상일까?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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