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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보면서 시간을 보게 되는 것 같아


우리는 그동안 보낸 세월이 바탕이 되어주잖아. 투유에서 마크가 해찬이한테 한 말인데 오늘 플레이보이 때 사진 보고 진짜 어릴 때 부터 같이 자랐다는게 느껴졌음… 진짜 오래된 우정이고 앞으로도 둘이 음악적으로 같이 더 성장하면서 지금 같이 지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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