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도 그렇치만 현진이가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걸 살이 더 빠진 뮤비를 보고 느꼈어
그동안 힘들어지면 도망치곤 했는데 현진이한텐 그렇지 못하는 이유는 바쁜시간 쪼개가면서 팬들에게 웃음 줄려고 노력한 현진이를 잘아니까 그리고 덕분에 내가 웃을수 있었으니
현진이가 힘들다면 기댈 언덕이 되어주고 싶어 그 길이 쉽지 않을지라도 같이 걸어주려고
최소한 우리가 함께한 그동안의 시간이 소중했으니 앞으로 평탄하지만은 않을 그길이 힘들더라도 그 시간마저 소중하게 만들고 싶어 대단한 뭐가 되지 않아도 좋아. 작은것에 감사하면되.
힘들때 서로 기댈수 있는 친구를 얻는다면 그게 성공이라고 한이도 말했잖아? 현진이라면 죽을만큼 노력할거라는 걸 성격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고칠려고 애써왔단걸 아니까 믿어줄거야
현진이는 내가 가장 보고싶고 힘들때 날 웃게해주는 사람이고 그것만으로도 함께할 이유는 충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