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재민이 말투 나는

그 드림이들끼리 여행간거 칠링 인더 드림이었나 거기서 고기 구워줄때 해찬이한테인가 맛있어~?하는데 진심 심장 뛰었다.... 그 후로 재민이의 다정함이 매우 잘보이고 크게 다가옴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