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넘치게 받아서 다른 사람들한테 나눠주는게 느껴져 천러의 사랑법은 재민이처럼 말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행동이나 지나가는 한마디에서 보여지는 것 같애 ㅠㅠ 지송이한테 구박하면서도 결국 괜찮다고 해보라고 말해주고 김치찌개 사건때도 해찬이한테 괜찮냐고 문자해주고 마크 드라마 본다하니까 연습만 하던 형이 스트레스 풀게되어서 잘됏다하구 우리한테 딸들이라고 하는것도 천러가 아버지랑 어떤 관계인지 그리구 천러한테 있어서 가족이 어떤 의미인지 잘 아니까 그 자리를 우리한테 준게 너무 고마움ㅎㅎ 평생 행복하자 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