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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나왔을때 캐별 반응

104기 *15살 기준*

에렌: “으...으..,ㅅㅂ..” 경멸하면서 잡을까말까 엄청 왔다갔다 할 듯 그러다가 바퀴 갑자기 미친듯이 날아다니다가 에렌쪽으로 가면 에렌 냅다 손 깨ㅁ.


미카사: 쩔쩔매고 있는 에렌한테 뛰어가면서 “에렝!!! 안신시테...에렌와 와따시가 마모르...” 이러면서 냅다 밟을 듯 그리고 에렌은 밟을때 그 소리와....그런거 때문에 충격 받을 듯.


아르민: 살충제 갖고 와서 울먹거리면서 멀리 떨리져서 살충제 뿌림. 살충제 때문에 바퀴가 미친듯이 움직이니까 “우와악!!!!!” 소리 지르고 계단으로 튀다가 넘어져서 데굴데굴 굴러서 부상 입을 듯..


like this..⬆️


쟝: 가오 잡으면서 안 무서운 척 하면서 “니들은 이딴 벌레 하나 갖고 호들갑 떠냐? 애새끼들도 아니고..ㅋ” 말하면서 미카사 슬쩍 눈치 볼 듯 휴지 갖고 와서 손으로 잡으려고 하는데 동공 흔들리고 식은 땀 겁나 흘리면서 ‘ㅅㅂㅅㅂㅅㅂㅅㅂㅆㅂㅅㅂㅅㅂ’ 속으로 욕할 듯ㅋㅋㅋ


마르코: 죽이기 전에 아련한 눈빛으로 말함. “죽이기 전 대화라도 할까? 아니다, 너는 친절하니까 죽여도 날 이해해 줄 거야” 하고 살충제 한통 다 씀.


코니: 잡으라고 했더니 빗자루 들고 싸우고 있을 듯 “야 이 자식아!! 덤벼!!!!!!” <- 까불거리다가 리바이한테 한대 맞을 듯.


사샤: 일단 생김새 보고 이건 먹을게 아니다 하고 관심 없을 듯 기어다니던가 말던가 먹을거 찾으러 감 or 자기가 숨긴 음식 위에 있면 눈 돌아가서 여기 언급한 사람들 중에서 제일 잔인하게 죽일 듯.


크리스타: 바퀴벌레도 생명이 있다고 못 죽일 듯 징그러워서 없애고 싶은데 못 죽임 유미르가 도와준다고 죽이려는거 뜯어말림
(*히스토리아가 본명인거 알고 있음 근데 뭔가 크리스타랑 히스토리아 성격이 좀 다른거 같아서 이 글 기준 본명 아직 안 알려줬을때*)


유미르: 크리스타 도와준다고 자기가 죽이겠다고 나섬 크리스타가 뜯어 말려도 안 질듯 라이너가 멀리서 크리스타한테 호감 얻고 싶어서 꼽 끼려고 하는거 보기 싫으니까 바퀴 집어서 라이너 얼굴에 던질 듯.


라이너: 징그러워서 ㅈㄴ 싫지만 걍 휴지로 갖고와서 잡아서 변기로 ㄱㄱ 제일 무난하고 용감한 방법으로 처리함.


베르톨트: 덩치만 크고 겁 ㅈㄴ 많음 주변에 있는 물건, 손에 잡히는거 바퀴한테 다 던짐.


애니: 표정 변화 없이 짓밟음 아님 들어올려서 쥐불놀이 마냥 빙빙 돌려서 죽임.


리바이: 머리에 두건 쓰고 앞치마 두르고 천으로 입 가리고 입체기동, 모든 청소 도구 다 쓸어가져옴 곰팡이보다 더한 강적이 나타났다고 생각함. 청소도구로 영 안된다고 생각하면 칼 갖고 오는데 힘 조절 못 해서 방 다 부실 듯.


엘빈: 컵 갖고 와서 유인하고 자연에 돌려보내 줄 듯...사스가 엘빈단쵸,,,,,,,,,


한지: 걍 냅다 잡음 (당연히 맨손으로) 실험 한다고 가져가고 모블릿 그거 그냥 바퀴벌레 라고 하지말라고 경악할 듯.


끗 심심하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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