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데 학교같은데서 여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구 약간 댕댕이 같은 성격이야!사람 좋아해서 잘 따르고 나한테 고민 털어놓으면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려고 노력하고..놀래켜도 진짜 잘 놀라고 장난으로 거짓말치면 다 믿어서 애들이 엄청 순진하다 그래 ㅋㅋㅋㅠㅠㅠ그리고 지금 짝사랑만 혼자 몇년째하고 있을정도로 한번 좋아하면 끝까지 좋아해!
근데 나 사실 속으론 야한 것 진짜 좋아하고 밝혀..ㅎ 그냥 야한 것도 아니라 약간 진짜 상대방을 지배하고 싶어하는거.. S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하여튼 속으로는 야한 거 좋아하고 성욕 개쎈데 다른 애들은 다 그냥 순진한 댕댕이같은 애로 보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 이런것도 갭모에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