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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얘들아 나 오늘 상견례 하고왔어











연준이 어머니가 연준이를 나게게 맡기신대 축하해줘 얘들아 나 다음달에 식장 들어간다 곧 청첩장 돌릴게 밥 한번 먹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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